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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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에서도 통일에 무관심한데 스님의 호소가 어떤 의미가 있나요?"

2023.9.28 워싱턴 D.C. 4일째, 애나벨 박과 인터뷰, 미국 국방부 미팅

2023.10.01. 68,487 읽음 댓글 61개

“남을 험담하는 사람을 보면 불쾌해요.”

2023.9.27 워싱턴 D.C. 3일째 특파원 간담회, 미국 국무부 미팅

2023.09.30. 81,313 읽음 댓글 71개

“갈수록 대립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냥 침묵해야 할까요?”

2023.9.26. 워싱턴 D.C. 2일째, 북한 전문가 미팅, 리치 타펠 목사와 대담

2023.09.29. 58,170 읽음 댓글 55개

“다툼 후 남편이 말을 안 한 지 10개월이 되었습니다”

2023.9.25 워싱턴 D.C. 1일째 NCNK 간담회

2023.09.28. 89,912 읽음 댓글 53개

“이민 1.5세로 자라오면서 정체성 때문에 힘듭니다.”

2023.9.24 자메이카 방문 2일째

2023.09.27. 72,082 읽음 댓글 50개

“미래에 제가 죽으면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3.09.23 자메이카 방문 1일째

2023.09.26. 68,020 읽음 댓글 66개

“스님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2023.9.22. 해외순회강연(23) 메릴랜드(Maryland)

2023.09.25. 80,876 읽음 댓글 78개

“내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 늘 불안합니다”

2023.9.21 해외 순회강연(22) 버지니아(Virginia)

2023.09.24. 75,565 읽음 댓글 57개

“베풀고 나면 이용당했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안 좋습니다”

2023.9.20. 해외순회강연(21) 콜럼버스(Columbus)

2023.09.23. 97,311 읽음 댓글 4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