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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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데 이상형을 만나기가 어려워요.”

2023.10.3 두북 수련원으로 이동, 농사일 시작

2023.10.06. 81,361 읽음 댓글 60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어요”

2023.10.2 한국 도착, 귀국 인사

2023.10.05. 93,146 읽음 댓글 85개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지난 인생이 후회됩니다.”

2023.10.1 워싱턴 D.C. 출발 ▶ 한국으로

2023.10.04. 118,417 읽음 댓글 86개

"내가 잘못하지 않은 일로 비난을 받을 때 어떡하죠?"

2023.9.30 워싱턴 D.C. 6일째, 북미유럽지회 간담회, 국제지부 영어 간담회

2023.10.03. 79,387 읽음 댓글 86개

“금전적인 피해를 주는 남동생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2023.9.29. 워싱턴 D.C. 5일째, 미국 백악관과 의회 관계자 미팅

2023.10.02. 62,661 읽음 댓글 57개

"한국 안에서도 통일에 무관심한데 스님의 호소가 어떤 의미가 있나요?"

2023.9.28 워싱턴 D.C. 4일째, 애나벨 박과 인터뷰, 미국 국방부 미팅

2023.10.01. 67,889 읽음 댓글 61개

“남을 험담하는 사람을 보면 불쾌해요.”

2023.9.27 워싱턴 D.C. 3일째 특파원 간담회, 미국 국무부 미팅

2023.09.30. 80,504 읽음 댓글 71개

“갈수록 대립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냥 침묵해야 할까요?”

2023.9.26. 워싱턴 D.C. 2일째, 북한 전문가 미팅, 리치 타펠 목사와 대담

2023.09.29. 57,598 읽음 댓글 55개

“다툼 후 남편이 말을 안 한 지 10개월이 되었습니다”

2023.9.25 워싱턴 D.C. 1일째 NCNK 간담회

2023.09.28. 89,119 읽음 댓글 5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