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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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멈추고 평화의 나무를 심읍시다”

2023.11.11 제65회 라몬 막사이사이상 시상식 기조연설

2023.11.14. 66,467 읽음 댓글 90개

“실직하고 나서 어느 곳에도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2023.11.10 필리핀 방문 2일째, 막사이사이재단 방문, 수상식 리허설

2023.11.13. 57,015 읽음 댓글 56개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요?”

2023.11.9 필리핀 방문 1일째, 해외 즉문즉설 강연(마닐라)

2023.11.12. 60,132 읽음 댓글 45개

“거친 말투로 군림하는 남편이 불편합니다”

2023.11.8 수행법회

2023.11.11. 51,036 읽음 댓글 47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11.7 두북 어르신 가을 나들이

2023.11.10. 56,342 읽음 댓글 56개

“왜 무례한 사람들이 더 잘 나가는 걸까요?”

2023.11.6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회의, 길벗 즉문즉설 강연

2023.11.09. 67,690 읽음 댓글 59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2023.11.5 영어 즉문즉설, 행복본부의 날

2023.11.08. 58,162 읽음 댓글 44개

“화가 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나요?”

2023.11.4 영어 정토불교대학(Ⅱ) 즉문즉설, 경전대학 즉문즉설

2023.11.07. 60,416 읽음 댓글 42개

“퇴직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2023.11.3 정토사회문화회관 즉문즉설, JTS 간담회, 서울구치소 초청강연

2023.11.06. 88,012 읽음 댓글 5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