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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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이 달라 걱정입니다”

2024.01.19. 바라나시(Varanasi) 도착, 금요 즉문즉설

2024.01.22. 47,712 읽음 댓글 59개

“부처님은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2024.1.18 성도재일 기념 법회, 델리 ▶ 바라나시 이동

2024.01.21. 59,572 읽음 댓글 73개

“일이 많을 때 힘들어요, 어떻게 일상이 휴식이 될 수 있나요?”

2024.1.17 수행법회, 인도 출국

2024.01.20. 49,706 읽음 댓글 56개

“남편과 딸이 싸울 때 중간에서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1.16 자승스님 49재 참석, 인도 출국 준비

2024.01.19. 49,421 읽음 댓글 65개

“일상에서 괴로움을 없애 나가는 방법”

2024.1.15 영어 백일기도 입재식, 평화재단 미팅

2024.01.18. 47,586 읽음 댓글 39개

“남편이 3년째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

2024.1.14 제4차 백일기도 입재식, 강원경기동부 지부 회원의 날

2024.01.17. 78,686 읽음 댓글 72개

“번뇌가 많은 제 자신을 어떻게 자비롭게 볼 수 있을까요?”

2024.1.13 경전대학 즉문즉설,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회의, 인도성지순례 입재식

2024.01.16. 49,696 읽음 댓글 56개

“아이의 단점만 보여서 자꾸 다그치게 됩니다”

2024.1.12 필리핀JTS 사업 회의, 금요 즉문즉설

2024.01.15. 44,078 읽음 댓글 46개

“남자친구가 욱할 때 하는 말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2024.1.11 문경수련원 두부 전달, 봉암사 방문, 충주 일대 답사

2024.01.14. 57,330 읽음 댓글 5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