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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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지역에 어떻게 평화를 가져올 수 있었나요?"

2023.12.14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3일째, 다밀락 특수학교 준공식

2023.12.17. 39,815 읽음 댓글 59개

“수업 중 버릇없이 행동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2023.12.13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2일째, 까따블라란 초등학교 증축 준공식

2023.12.16. 48,139 읽음 댓글 49개

"학교가 무사히 지어졌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2023.12.12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1일째, 산미구엘 고등학교 준공식

2023.12.15. 44,462 읽음 댓글 70개

“아내와 맞추려고 하지만 잘 안 됩니다”

2023.12.11 병원 진료, 필리핀 출국

2023.12.14. 60,856 읽음 댓글 60개

“부모님이 빌려 간 돈을 갚으라고 하니 서운합니다”

2023.12.10. 영어 통역 즉문즉설, 광주전라지부 회원의 날

2023.12.13. 100,510 읽음 댓글 53개

“우주와 양자역학이 마음공부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2023.12.9. 김장축제, 경전대학 즉문즉설, 통일의병 총회

2023.12.12. 52,166 읽음 댓글 54개

“화가 나도 늘 참습니다. 이러다가 울화병에 걸릴까요?”

2023.12.8 김장 2일째, 금요 즉문즉설

2023.12.11. 63,426 읽음 댓글 59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매일 일어납니다”

2023.12.7 김장 1일째

2023.12.10. 66,987 읽음 댓글 66개

“따돌림받는 사람을 돕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2023.12.6. 배추 수확, 수행법회

2023.12.09. 48,192 읽음 댓글 5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