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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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한심하고,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러워요”

2024.2.28 수행법회, 미주 평화운동가들 미팅, 부탄 개발 회의

2024.03.02. 48,569 읽음 댓글 53개

“돈이 없는 데도 소비를 줄이는 게 힘듭니다”

2024.2.27 콜럼버스·시애틀·필리핀 정토회 이사회, 묘하이 스님 만남

2024.03.01. 51,814 읽음 댓글 49개

“어리석음은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나요?”

2024.2.26. 뉴욕, 뉴저지, LA 정토회 이사회, 밭 둘러보기

2024.02.29. 44,441 읽음 댓글 60개

“힘들 때마다 그만둔다는 말을 자꾸 하게 되는 이유”

2024.2.25 정토회 합동회의

2024.02.28. 47,236 읽음 댓글 54개

“무시받는 느낌이 들 때 화가 올라옵니다”

2024.2.24 화엄반 회향수련, 통일의병대회

2024.02.27. 50,691 읽음 댓글 46개

"고함치고 화내는 어머니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2024.2.23 금요 즉문즉설, 부탄 개발 회의

2024.02.26. 67,183 읽음 댓글 46개

“열심히 일했더니 상사가 비난을 받게 되어 마음이 불편해요”

2024.2.22 일본 방문

2024.02.25. 39,502 읽음 댓글 62개

“남편에게 올라오는 화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2024.02.21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 세미나

2024.02.24. 49,805 읽음 댓글 46개

“저를 괴롭힌 사람이 출세하는 걸 보니 화가 나요”

2024.2.20 평화재단·JTS 이사회, 한국 PD연합회 초청 강연

2024.02.23. 48,908 읽음 댓글 7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