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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은연중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2024.02.06. 부탄 답사 4일째, 젬강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자꾸 실수를 합니다”
2024.02.04. 부탄 현장 답사 2일째, 트롱사
“절친했던 친구와 갑자기 관계가 멀어졌어요”
2024.02.03. 부탄 답사 1일째, 내각 비서장과 회의
“수행은 남이 아니라 나를 보는 것입니다”
2024.02.02. 인도성지순례 13일째 델리 박물관, 인도 교민 즉문즉설
“성지순례를 삶이 변화하는 계기로 만들려면”
2024.2.1 인도성지순례 12일째, 상카시아 회향식
“금강경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함께 탁발을 해보겠습니다”
2024.01.31. 인도성지순례 11일째, 기원정사
“순례하면서 남편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2024.01.30. 인도 성지순례 10일째, 쉬라바스티
“부처님은 108배를 하지 않았는데, 왜 불교에서는 절을 하나요?”
2024.01.29.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