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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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은연중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2024.02.06. 부탄 답사 4일째, 젬강

2024.02.09. 46,071 읽음 댓글 51개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2024.02.08. 48,000 읽음 댓글 57개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자꾸 실수를 합니다”

2024.02.04. 부탄 현장 답사 2일째, 트롱사

2024.02.07. 45,397 읽음 댓글 50개

“절친했던 친구와 갑자기 관계가 멀어졌어요”

2024.02.03. 부탄 답사 1일째, 내각 비서장과 회의

2024.02.06. 58,600 읽음 댓글 64개

“수행은 남이 아니라 나를 보는 것입니다”

2024.02.02. 인도성지순례 13일째 델리 박물관, 인도 교민 즉문즉설

2024.02.05. 51,347 읽음 댓글 71개

“성지순례를 삶이 변화하는 계기로 만들려면”

2024.2.1 인도성지순례 12일째, 상카시아 회향식

2024.02.04. 45,864 읽음 댓글 69개

“금강경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함께 탁발을 해보겠습니다”

2024.01.31. 인도성지순례 11일째, 기원정사

2024.02.03. 51,852 읽음 댓글 44개

“순례하면서 남편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2024.01.30. 인도 성지순례 10일째, 쉬라바스티

2024.02.02. 58,671 읽음 댓글 76개

“부처님은 108배를 하지 않았는데, 왜 불교에서는 절을 하나요?”

2024.01.29.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

2024.02.01. 82,509 읽음 댓글 5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