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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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 풀려 괴로워하는 남편을 보면 마음이 답답해요.”

2023.2.24 금요 즉문즉설, 감자 심기

2023.02.27. 57,523 읽음 댓글 54개

“혼자 사는 게 편안한데, 제가 비정상적인 것일까요?”

2023.2.23. 북한 전문가 모임, 만일준비위원회 간담회, 기획위원회 회의

2023.02.26. 52,776 읽음 댓글 54개

“억압하며 자녀를 키웠더니 사춘기가 되자 아이가...”

2023.2.22 수행법회

2023.02.25. 61,845 읽음 댓글 51개

“평화를 위해서는 핵을 가진 북한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까요?”

2023.2.21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결사행자 회의

2023.02.24. 44,933 읽음 댓글 67개

“북한 인도적 지원은 언제쯤 재개될 수 있을까요?”

2023.2.20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지부 전체 모임

2023.02.23. 42,031 읽음 댓글 44개

“DNA 검사를 해보니 제가 딸의 친부가 아니었습니다”

2023.2.19 영어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경전대학 졸업식, 일요명상

2023.02.22. 124,547 읽음 댓글 95개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이제 돌이 지난 아기는 어떡하죠?”

2023.2.18. 두북 수련원 농사 점검, 결사행자 회의

2023.02.21. 65,907 읽음 댓글 75개

“교통사고를 내어 사람이 죽고 직장도 잃었어요”

2023.2.17 평화재단 미팅, 금요 즉문즉설

2023.02.20. 58,984 읽음 댓글 68개

“터가 안 좋다고 신혼집을 반대하는 시어머니, 어떡하면 좋죠?”

2023.2.16 사단법인 총회, 공동체 활동가 인사배치 회의

2023.02.19. 52,297 읽음 댓글 6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