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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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남 탓을 하는 아내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2022.12.9 거제도 애광원 배추 전달, 금요 즉문즉설

2022.12.12. 55,047 읽음 댓글 67개

“중생이 본래 부처입니다. 왜냐하면...”

2022.12.8 평화재단 미팅,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2강

2022.12.11. 46,044 읽음 댓글 59개

“일을 슬쩍 떠넘기는 직장 상사에게 화가 치밀어요”

2022.12.7. 국회 정각회 초청 강연, 수행법회

2022.12.10. 45,001 읽음 댓글 56개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일까요?”

2022.12.6 겨울 준비,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1강

2022.12.09. 54,085 읽음 댓글 86개

“서로 좋아서 결혼해 놓고 왜 원수가 될까요?”

2022.12.5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지부 공청회

2022.12.08. 56,381 읽음 댓글 58개

“어느덧 만일이 지났습니다”

2022.12.4 제1차 만일결사 회향식

2022.12.07. 44,351 읽음 댓글 83개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2022.12.3 천일결사 기도, 정토경전대학 즉문즉설

2022.12.06. 50,868 읽음 댓글 89개

“성향이 다른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22.12.2 도문큰스님 만일결사 회향기념 법문, 금요 즉문즉설

2022.12.05. 52,173 읽음 댓글 67개

“세상 속에서 걸림 없이 사는 방법”

2022.12.1. 애광원 농산물 전달,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8강

2022.12.04. 60,062 읽음 댓글 7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