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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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2022.12.26. 32,657 읽음 댓글 71개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2022.12.22 동지 법회

2022.12.25. 42,259 읽음 댓글 83개

“중학생 딸이 인터넷으로 남자들과 만나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2022.12.21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세미나

2022.12.24. 49,491 읽음 댓글 46개

“제 마음이 심히 불안합니다. 어떡하죠?”

2022.12.20. 경주 남산 순례, 정토경전대학 선불교의 역사

2022.12.23. 51,251 읽음 댓글 64개

“약속한 모임에 아무도 안 나와서 화가 났어요”

2022.12.19 전법활동가 송년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2022.12.22. 42,297 읽음 댓글 63개

“성매매를 유해한 직업으로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2.12.18 영어 즉문즉설, 상추 파종, 일요명상

2022.12.21. 48,697 읽음 댓글 62개

“나를 버리는 수행과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은 모순이 아닐까요?”

2022.12.17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2.12.20. 46,935 읽음 댓글 55개

“아내와 이혼 후 비양육자 아빠로서 어떻게 아이를 만나야 할까요?”

2022.12.16 공동체 연말 수련(일반회원), 금요 즉문즉설

2022.12.19. 50,647 읽음 댓글 48개

“일상이 그대로 수행이고, 놀이이고, 휴식이 되려면”

2022.12.15 공동체 연말수련 3일째(회향식), 경전대학 화엄경 2강

2022.12.18. 53,461 읽음 댓글 6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