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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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도적 지원은 언제쯤 재개될 수 있을까요?”

2023.2.20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지부 전체 모임

2023.02.23. 42,839 읽음 댓글 45개

“DNA 검사를 해보니 제가 딸의 친부가 아니었습니다”

2023.2.19 영어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경전대학 졸업식, 일요명상

2023.02.22. 125,735 읽음 댓글 95개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이제 돌이 지난 아기는 어떡하죠?”

2023.2.18. 두북 수련원 농사 점검, 결사행자 회의

2023.02.21. 67,010 읽음 댓글 75개

“교통사고를 내어 사람이 죽고 직장도 잃었어요”

2023.2.17 평화재단 미팅, 금요 즉문즉설

2023.02.20. 59,798 읽음 댓글 68개

“터가 안 좋다고 신혼집을 반대하는 시어머니, 어떡하면 좋죠?”

2023.2.16 사단법인 총회, 공동체 활동가 인사배치 회의

2023.02.19. 53,343 읽음 댓글 64개

“암의 재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어요”

2023.2.15 평화재단, JTS, 에코붓다, 좋은벗들 정기 이사회, 수행법회

2023.02.18. 56,328 읽음 댓글 56개

“사회 부정의를 보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2023.2.14 한국 도착, 정토경전대학 특강

2023.02.17. 52,710 읽음 댓글 61개

“붓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2022.2.13. IBC(국제불교연맹) 미팅, 델리▶인천

2023.02.16. 49,306 읽음 댓글 98개

“불교를 믿고 봉사를 하는데 집안에 어려움이 생겨요. 왜죠?”

2023.2.12 석가족 즉문즉설, 상카시아 담마센터 불사 회의

2023.02.15. 63,036 읽음 댓글 10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