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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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과 실제는 항상 일치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2022.11.22 해외 활동가 경주 남산 순례, 경전대학 반야심경 5강

2022.11.25. 50,538 읽음 댓글 62개

“스님은 그렇게 활동하시면서 수행은 언제 합니까?”

2022.11.21 애광원 쌀, 과일 전달, 전법활동가 법회

2022.11.24. 44,121 읽음 댓글 81개

"어떤 마음으로 연예인을 해야 할까요?"

2022.11.20 연탄 배달, 길벗 법회, 일요명상

2022.11.23. 54,037 읽음 댓글 76개

“깨달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2022.11.19 천일결사 기도,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 수련

2022.11.22. 55,457 읽음 댓글 95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교사라는 직업이 존속할 수 있을까요?”

2022.11.18 금요 즉문즉설, 도라지 옮겨심기

2022.11.21. 43,950 읽음 댓글 45개

“짧다고 할 수도 없고 길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2022.11.17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4강

2022.11.20. 52,688 읽음 댓글 53개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2022.11.19. 46,894 읽음 댓글 61개

“꽉 찬 것이 텅 빈 것입니다, 그 이유는”

2022.11.15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제3강

2022.11.18. 69,947 읽음 댓글 75개

“함께 일하던 분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

2022.11.14 전법활동가 법회, 언론사 기자 간담회

2022.11.17. 42,942 읽음 댓글 5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