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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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2022.09.17. 45,402 읽음 댓글 176개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2022.09.16. 38,134 읽음 댓글 93개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2022.09.15. 41,308 읽음 댓글 105개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2022.09.14. 41,183 읽음 댓글 87개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2022.09.13. 43,805 읽음 댓글 80개

“싯다르타 태자가 발견한 희망”

2022.9.9. 다카 ▶ 델리 ▶ 한국

2022.09.12. 43,088 읽음 댓글 81개

“46만 명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2.9.8. 로힝야난민촌 가스스토브 10만 개 전달식

2022.09.11. 43,725 읽음 댓글 100개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2022.9.7. 델리 ▶ 다카 ▶ 콕스바자르 ▶ UNHCR 미팅

2022.09.10. 39,329 읽음 댓글 58개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22.09.09. 41,334 읽음 댓글 6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