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수행자입니다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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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

장수린도반님 잘 읽었습니다
항상밝고 씩씩하시고 저에게 긍정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두사미로 끝이난 새벽예불을 저도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3 10:11:58

박수정

가슴이 뭉클 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2-09-23 10:11:01

김혜경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았다는 말씀에
공감되며 저도 완벽하지 않아도 돼 라고 저에게 말해줍니다.
덕분에 위로가 됩니다.
덕분에 가벼워집니다.
고맙습니다~~ 장수린님^^

2022-09-23 10:09:48

danbee

갸륵합니다.... 함께 행복의 길로 갑시다~~~^^

2022-09-23 10:06:18

마경숙

이 감동을 무어라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장수린님의 이야기를 동생들에게 먼저 전해주어야 겠습니다.
며칠 전 동생들이 저에게 스님과의 인연을 묻기에 제 이야기를 했는데, '말도 안 돼!' 하면서 알아듣지 못 하겠다고 했을 때, 더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막연했습니다.
장수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22-09-23 10:36:21

보광월

불교대학생이던 수린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장하고 갸륵하십니다.
함께 한 지난 시간이 고맙고 함께 할 시간들이 감사합니다.
수린님 고맙습니다()

2022-09-23 10:05:19

이미진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참 다행입니다. 함께 가는 이 길 참 좋습니다

2022-09-23 09:59:25

이윤정

읽는 내내 눈물이 나고 먹먹합니다
감동이 크게 전해오는 수행담 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3 09:54:06

창욱

갸륵합니다.
저도,
수린보살님도,
ᆢ그 모든것들이 갸륵하기만합니다.
이런저런 핑게로 놓았던 새벽수행을
수린보살님 덕분에
새로이 시작해보렵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2-09-23 09:47:45

남상원

도반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함께 할수있어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울뿐입니다.

2022-09-23 08: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