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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향
무지로 내 영혼을 괴롭히는 삶에서.. 어두운 방에 촛불을 켜듯 밝아지는 삶을 선택한 장수린님과 우리들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3 10:53:12
이선후
기적이네요 정말!
2022-09-23 10:41:48
주대동
미워할수록 그 미움은 나를 더 집요하게 옭아맨다는걸 알면서도 항상 도돌이표로 사는 나를 보며 답답하고 원망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언젠가 아침에 밝히는 촛불 하나가 내 마음 전체를 밝혀줄 것이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2-09-23 10:39:41
신희순
고맙습니다. 수련님 !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 .
2022-09-23 10:32:00
장수정
장수린님 귀한 소감문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가슴깊이 차오르는 감동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정말 갸륵하십니다.
2022-09-23 10:28:31
윤미란
깨달았지만 깨부수지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이 공감 됩니다. 갸륵하고 갸륵한 수린님, 우리의 소중한 도반 입니다.
2022-09-23 10:24:2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23 10:22:49
정혜정
고맙습니다 수린님 장하고 대견합니다. 수린님 있는 그대로 하고 싶은 만큼 하는 지금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22-09-23 10:21:20
최주영
솔직히 쓰는 글을 읽는 내내 뭉클했습니다 내어놓는 순간이 기적이고 치료인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09-23 10:20:29
김소희
이제 막 성인이 된 수린님이 학교 정문에서 뺨을 맞은 기분이 느껴져 짠하고 꼭 안아 주고 싶네요. ㄱ
2022-09-23 10: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