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린 입니다
아침부터 댓글응원에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ㅜㅜ
하루종일 읽고 또 읽고 ... 울다가 좋아서 방긋
눈은 밤탱이가 되서 또 웃겨서 웃고 ㅎㅎ
이렇게 받아도 되나싶습니다
평생 허기지듯 듣고싶었던 말
따뜻함,응원, 오늘 가득 채워주셨어요
ㅜㅜㅜㅜ
너무 감사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늘 함께 걸어 가겠습니다
2022-09-23 15:38:22
윤애선
수린님 장합니다!
응원합니다!
한 생각 돌이킨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습니다.
우리함께 정진합시다!
2022-09-23 14:47:38
양동애
장수린 도반님의 글을읽으면서 나도모르게 코끝이 찡하는 마음이들었고 금강경 이야기 를 한 부분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귀한 경험담 들려주시어 못난 저도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경전대 입학한 초보인데 열심히 공부하고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3 13:59:33
최영미
어쩌면 혼자서 그 오랜 시간들을 견뎠을까...
짠하고 안쓰러운 마음입니다. 애쓰셨다, 애쓰셨다~이또한 나에게도 하는 토닥임입니다. 그리고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과 맺어주시는 스님 말씀에 방향을 잡고, 수행자로서의 관점을 갖게 하는 꾸준한 정진 하겠습니다.
감동의 수행담 읽으면서 저도 따라 눈물이 났습니다. 어리석었던 나를 안아주고 더 이상 울지않아도 된다고 한생각 돌이키면 그러면 행복한 날들이라고 이제는 알아갑니다. 귀한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3 13:14:37
무량원
정말 기적이네요. 저같으면 엄마를 용서하지 못하고 아직도 증오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불행하겠지요. 넘기힘든 벽을 스스로 뛰어넘으신 분, 스스로에게 갸륵하다 말하고 안아주셔도 될만큼 훌륭하십니다. 저도 엄마가 먹고 산다고 버려두었던 어린 시절에 자주 머물러 있습니다. 그럴때마어린 시절의 나를 꼭 안아주고 행복한것도 많았어 하고 안녕 ~합니다
2022-09-23 13:00:24
만월화
눈물이 핑 도네요.
맞네요.
나도 너도 우리 모두 어리석은 중생으로 살아가다가 부처님 법을 만났고 바른 길로 안내 해주시는 스승님을 만났으니 이게 바로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