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수행자입니다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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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갸륵하다 갸륵하다 수린아'
제목에서 부터 큰 울림을 줍니다.
나눠 주셔서 또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9-24 07:44:19

월광

장수린님!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을 보는 아침입니다. 부처님 부처님의 가르침 스승님 도반님 국가의 은혜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법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기쁜 마음으로 법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4 07:37:36

윤순도

모든것이 다 내마음이 일으킨다는것을 불대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지금도 삐쭉 빼쭉하는 마음이 일기도 하지만 조금씩 나아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4 07:15:59

김정은

용서하고 말고 할 일이 애초에 없었다는 글에
또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4 07:08:14

김희란

감사합니다.
처음 스님 법문을 듣고 머리를 얻어 맞은것처럼 관점이 바뀌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2022-09-24 07:06:39

장윤영

눈시울이 적셔지네요
나와 똑같은 마음이라서요
저도 아침마다 일어나서 촛불을켜고
명상을하면서 수행을하고 있습니다
평생을해야 하지않겠나 생각합니다
글 잘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22-09-24 06:41:48

정유경

깨달음을 얻으시는 과정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수행자로써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2-09-24 06:42:36

법승화

수행담이 마음을 적십니다
어두운 밤에 불을 켠 것처럼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훌륭한 걸 보여주십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24 05:33:40

하심

아고 이름도 수보리 약자 같이 고우시다..부럽네요^^

울 스승님은 얼마나 많은 중생을 구제하신건지...
부처님과 수보리를 동시에 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24 00:16:36

박점숙

숨쉬지 않고 한달음에 읽어내린 졸업문
마음속에 깊이 와닿아
부족기만한 제가 읽을 수 있으니
참으로 귀하고 귀합니다.
편집하신 님의 말씀처럼
갸륵하다 갸륵하다 저도 되뇌이며
수린님이 경전반 자랑스런 선배로
소중한 선배 도반님으로 후배들 곁에 계시니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경전반 입학한 초보 불자는
잘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2022-09-23 22: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