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담이 마음을 적십니다
어두운 밤에 불을 켠 것처럼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훌륭한 걸 보여주십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24 05:33:40
하심
아고 이름도 수보리 약자 같이 고우시다..부럽네요^^
울 스승님은 얼마나 많은 중생을 구제하신건지...
부처님과 수보리를 동시에 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24 00:16:36
박점숙
숨쉬지 않고 한달음에 읽어내린 졸업문
마음속에 깊이 와닿아
부족기만한 제가 읽을 수 있으니
참으로 귀하고 귀합니다.
편집하신 님의 말씀처럼
갸륵하다 갸륵하다 저도 되뇌이며
수린님이 경전반 자랑스런 선배로
소중한 선배 도반님으로 후배들 곁에 계시니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경전반 입학한 초보 불자는
잘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