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아 놓고도 단박에 깨부시지 못하는 서툰 수행자라는 말씀 매우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그냥 꾸준히 수행 정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 만난 것을 감사합니다.
2022-09-23 11:49:18
정상용
갸륵하다~는 말이 자꾸 떠오름니다. 한생각 바꿔어 기적이 일어남을 보았습니다. 소중한 수행문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에 밝히는 작은 촛불을 응원합니다.
2022-09-23 11:48:45
이래원
정말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수린님을 본받아
열씸 히 정전해 보겠습니다
2022-09-23 11:31:59
박주영
먹먹하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과거에 꽁해있는 제 모습 돌이켜보게 됩니다. 장수린님과 달리 물러설 곳이 있는 저는 되돌이 놀이를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매일 하루라도 수행자의 삶의 길의 끈인 천일결사를 이어가겠습니다.
2022-09-23 11:31:29
이충재
항상 행복한 방법을 알으신 것같네요..
2022-09-23 11:25:31
김미애
우리 어여쁜 장수린 도반님 수행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에서 밝은모습에서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가는 우리도반님을 보며 응원합니다
우리 함께 수행자의 길을 서로 응원하며 함께 가보아요~ 감동적이고 솔직한 사레담 감사합니다
2022-09-23 11:20:15
쉬어가는 길손
수행문 읽는데 제 눈에 눈물이 계속 고입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
2022-09-23 11:18:13
정목
감동의 소감문을 읽으며 5년전 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만나기전의 내 모습이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가고 울컥했습니다. 앞으로도 정토행자로서의 삶에 무엇이든 가볍게 수행자의 삶으로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3 11:08:33
정희훈
문학 전공자가 아니어도 진심이 있는 글은 울림
이 있습니다.글도 수려하지만 사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감동적이구요..
특히 경전대학을 졸업하고 난후..난 어디서라는
자문은 저도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
"작은 촛불을 켜고 기도하는 수행자이기도 합니다. "는 글을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행복지게 사시길 바랍니다.^^
2022-09-23 11:03:24
윤경희
감동 듬뿍 받아갑니다. 모든것은 내가 만드는것임을 알아 딱히 괴롭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감사히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