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수행자입니다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본문보기

손은경

읽는 내내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난날 어리석음을 후회합니다. 불법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의 나누기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5 08:34:49

시명화

어제 읽었는데 또 읽어 보아도 감동입니다.
부처님 법 만난 우리는 행복한 수행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5 07:08:55

정해란

감사합니다
열심히 깨닫고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5 05:56:47

우민자

가슴 먹먹한 체험담이지만 수린님이 부처님 법 만나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24 15:53:14

이옥희

눈물이 납니다.
부처님 법이!
우리가하는 공부가 이런 것!
기적을 일으키는 공부구나! 싶어
새삼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9-24 14:57:02

육윤희

이런 감동을 어디에서 받겠나요?!!
수린님과 도반이어서 행복합니다

2022-09-24 13:46:51

박영희

감사합니다 ㅠ
긴터널 나오신걸 축하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2022-09-24 10:33:49

함은미

장수린님의 수행담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병도 엄마 마음에 안 드는 병에 걸린 제가 싫었습니다"에선 눈물까지 났네요...아오...우리 중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나누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2022-09-24 10:08:19

김인환

넘 감동적이네요 감사합니다

2022-09-24 09:11:15

정 명

정토행자의 하루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린건 처음 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장수린님의 수행담이 많은 도반들의 마음에 와 닿았다는 거겠죠
힘든 삶 속에서 불법을 만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신 장수린님
정말 갸륵하고 감사합니다

2022-09-24 08: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