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수행자입니다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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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정

글을 읽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매일 이렇게 같이 기도할수 있는
도반님들 이 있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이대로 아주 편안합니다
우리모두 아무문제 없습니다
저는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2022-09-23 08:44:20

최명주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입니다 상대방의 성공이 나의 울림으로 오는것을 보면 너와 내가 둘이 아님을 알아갑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발한발 앞으로 내디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2-09-23 08:21:17

배병갑

 이 글을 읽으면서 보왕 삼매론의 마지막 구절이 생각납니다
"세상에 도를 배우는 사람들이
만일 먼저 역경에서 견디어 보지 못하면
장애에 부딪칠 때 능히 이겨내지 못해서
법왕의 큰 보배를 잊어버리게 되나니
역경을 통하여 부처를 이룰지로다. "
부처를 이루어 가는 수린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2022-09-23 08:09:45

초심자

눈물이 펑펑 쏟아집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 내 마음을 보는것 같습니다
작은 고통을 이겨내면 작은 행복이 오고
큰 고통을 이겨내면 큰 행복이 온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대단하세요
맘 속에 선악의 대결에서 선이 이겼네요
부럽습니다

2022-09-23 07:54:26

이미영

읽는 내내 울컥 했습니다. 정말 갸륵하다, 우리 수린 님. 곁에 있으면 안아주고 싶어요. 저도 부모지만 지나놓고 보니 자식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었네요. 수린님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를 이해하는 것은 좋지만 엄마 행동이 잘한 건 아니에요. 엄마도 잘못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만 인정해줘도 부모는 고마워요. 수린님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2022-09-23 07:54:21

견오행

장수린님의 발심이 커다란 성과를 얻어낸거 같아 읽는이로 하여금 신심을 내게 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그 깨달음의 순간은 결코 잊혀지지도 무너지지도 않고 수린님 청정심에 고스란히 밝게 빛나고 있음을....감사합니다. _()()()_

2022-09-23 07:48:22

안경희

아ᆢ수린님 이름을 보는순간
펑~하고 쏟아지는 눈물, 이거이 뭘까요?
실물을 본 제가 보는 수린님은 세상 부러울것없이 사랑받고 자란듯 환한 얼굴입니다
정토안에서 괴로움없는 자유로운 사람
되신후 다른사람에게 이좋은 법 널리 전하는 우리 수린님 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2-09-23 07:41:53

황경희

수린님의 감동어린 수행담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갸륵하신 수린님!
살아오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2-09-23 07:41:44

현광 변상용

지금까지 많은 수행담을 읽으면서 눈물이 맺히기는 처음이네요. 살면서 별로 울어본 기억이 없었는데 말이죠.
지난 날은 다 지나간 것 일 뿐 과거로부터 벗어나 씩씩하게 사시는 모습이 멋지고 감동입니다.
지금 깨달으신대로 하시면 곧 수보리보다 더 높은데로 가실 거 같아요 ㅎ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2-09-23 07:23:35

무위성

진심으로 갸륵하십니다
장하십니다
수린님 박수를 보냅니다 ()()()

2022-09-23 07: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