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륵하고 갸륵한 수린님!
소중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애초에 용서할 것이 없더라는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애쓰며 살아내셨을까
참으로 갸륵하고 갸륵하다는 말이
절로 올라옵니다.
정진하며 혹 올라오는 태만에 소중한 도반님
기억하며 정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9-23 12:52:44
박은지
나이를 떠나. 선배님의 경험담
읽어내려가멘서 순식간에 감정변화를 수없이 느끼는 나를 발견하며 나또한 변해가는 나를 느끼면
감사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3 12:51:57
무승
뭉클한 감동과 눈이 밝아지는 깨침이 오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2022-09-23 12:29:42
보광행
읽는 내내 저도 가슴 먹먹해서 눈물도 나고 그럽니다.
갸륵하고 갸륵하다 수린님. 온세상 만중생 만부처님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2022-09-23 12:22:02
정명주
수린님 글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감동받았습니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되고 길잡이가 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9-23 12:17:35
수정심
읽는 내내 눈물이 흘렀습니다.
세상 밖으로 나온 수린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2022-09-23 12:16:55
김현숙
근무중에 읽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주르륵 눈물이 흘렀습니다. 비슷한 처지도 아닌데 왜일까요.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2022-09-23 12:16:23
문기선
도반님의 수행담을 읽고 "갸륵하다 수린아" 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수린님 감동으로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도반님의 법문을 읽고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욕심이 없을 때 행복할 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3 12:15:29
김춘영
아픈 상처를 스스로 치유해야만 온전한 회복이
되는걸 느껴본 사람입니다. 즉문즉설도 불교대학도 스스로 치유하는데 필요한 약이고 수술도구였습니다. 좋은약과 좋은 도구를 선택해서 스스로 건강을 회복하고 계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도반님의 수행담이 저에게
또하나의 약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