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4 농사일
“듣기 싫은 소리만 골라 하는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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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벼가 잘 익어갑니다. 곡식은 정말 농부 발걸음 소리에 자라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2020-09-16 07:54:16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9-16 07:23:31

김혜경

스님, 농사짓는것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먹는 것 하나 하나에 감사하며 작게, 남겨서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꼭 하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셔서 법문 듣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

2020-09-16 07: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