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4 농사일
“듣기 싫은 소리만 골라 하는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본문보기

권민화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감사 합니다

2020-09-16 19:50:00

청정화

참으로 부지런한 스님, 마을을 살리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2020-09-16 19:48:06

박인자

,,나와다름을 인정합니다 결국 내뜻대로 해주길바라는 마음이 커음을 느낍니다
인정을하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6 19:43:23

선농일치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에요.”
고맙습니다.~~^^

2020-09-16 19:31:48

김진수

캬캬 ㅋㅋ 명답입니다
답답하다 했는데 확실하게 풀려서 좋았읍니다 나는 빵당장 사준다 먹는거는 다좋아요 두분 행복하세요 스님 최고❤️

2020-09-16 18:33:35

오늘도

괴로움은 나 스스로가 만드는것...감사합니다 스님~!

2020-09-16 17:43:03

보디사트바

스님 뜬금없지만... 오늘 갑자기 일체가 꿈과 같다는 사실이 확 다가왔습니다. 왜 뜨거우면 놔라 하셨는지 조금은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09-16 17:22:03

최인미

영어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자꾸 영어로 말해달라고 하며 살았네요~~이해하고 인정하며 받아주겠습니다~안되면 자꾸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살겠습니다~스님 감사합니다^^

2020-09-16 17:19:16

서희

풀독 올라 가려우면 바로 EM 희석액을 뿌리고 씻어주면 됩니다. 토란독이나 다른 풀독도 마찬가지. 스님 팔둑 보니 항히스타민제 드셔야겠습니다.

2020-09-16 16:23:56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9-16 16: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