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4 농사일
“듣기 싫은 소리만 골라 하는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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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스님!!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매일 스님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올려주시는 수고로움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20-09-16 08:54:57

지혜승

내 삶의 주인으로 살면
삶의 모든 순간이 보람임을 스님의 모습을 통해 배웁니다.
언행일치.
고맙습니다. _()_

2020-09-16 08:50:16

해탈지

그렇게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 저를 보는 거 같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9-16 08:48:45

까르페디엠

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0-09-16 08:41:58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질문자가 괴로운 것은 남편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말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 자꾸 그렇게 말해달라고 요구를 하기 때문에 괴로운 겁니다.'

내 마음대로 안되 괴로워하지말고 내가 맞추거나 상대를 인정하라는 말씀 ~
스님~^^ 잘알겠습니다 _()_

2020-09-16 08:40:48

박정훈

지혜로운 분이 늘 농사를 지으니 저같은 범인에게는 어색하게 보입니다. 저 생각 같아서는 하루에 10시간도 이상씩 지방을 다니면서 즉문즉설을 하셨으면 좋겠고, 세계를 다니시면서 중생들을 돌보셨으면 더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찌 그 뜻을 알겠습니까..

2020-09-16 08:36:04

오세령

딸아이들이 질몬자이고,
내가 남편인듯하다.
아이들이 아빠는 이것만고쳐라고 하고,
나는 습관대로 말하는게 아이들이 싫은모양이
꼭, 질문자와 남편의 경우가
나와 딸아이들의 경우와 같구나.
아이들의 입장을 내가 이해하도록하여야겠구나.
고맙습니다_()_

2020-09-16 08:33:14

이정숙

남편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거친말투가 불편했는데
영어못하는 사람에게 영어하라고 하는것이랑 똑같다 는 말씀 세겨봅니다

2020-09-16 08:24:51

시명화

풀독이 오른 스님의 팔이 걱정됩니다. 세상의 많은 농부들이 귀한 피땀을 흘려 먹거리가 마련됨을 잊지않겠습니다. 쌀한톨도 함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08:22:32

김병수

재미있게 명쾌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0-09-16 08: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