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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스님!!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매일 스님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올려주시는 수고로움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20-09-16 08:54:57
지혜승
내 삶의 주인으로 살면 삶의 모든 순간이 보람임을 스님의 모습을 통해 배웁니다. 언행일치. 고맙습니다. _()_
2020-09-16 08:50:16
해탈지
그렇게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 저를 보는 거 같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9-16 08:48:45
까르페디엠
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0-09-16 08:41:58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질문자가 괴로운 것은 남편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말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 자꾸 그렇게 말해달라고 요구를 하기 때문에 괴로운 겁니다.' 내 마음대로 안되 괴로워하지말고 내가 맞추거나 상대를 인정하라는 말씀 ~ 스님~^^ 잘알겠습니다 _()_
2020-09-16 08:40:48
박정훈
지혜로운 분이 늘 농사를 지으니 저같은 범인에게는 어색하게 보입니다. 저 생각 같아서는 하루에 10시간도 이상씩 지방을 다니면서 즉문즉설을 하셨으면 좋겠고, 세계를 다니시면서 중생들을 돌보셨으면 더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찌 그 뜻을 알겠습니까..
2020-09-16 08:36:04
오세령
딸아이들이 질몬자이고, 내가 남편인듯하다. 아이들이 아빠는 이것만고쳐라고 하고, 나는 습관대로 말하는게 아이들이 싫은모양이 꼭, 질문자와 남편의 경우가 나와 딸아이들의 경우와 같구나. 아이들의 입장을 내가 이해하도록하여야겠구나. 고맙습니다_()_
2020-09-16 08:33:14
이정숙
남편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거친말투가 불편했는데 영어못하는 사람에게 영어하라고 하는것이랑 똑같다 는 말씀 세겨봅니다
2020-09-16 08:24:51
시명화
풀독이 오른 스님의 팔이 걱정됩니다. 세상의 많은 농부들이 귀한 피땀을 흘려 먹거리가 마련됨을 잊지않겠습니다. 쌀한톨도 함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08:22:32
김병수
재미있게 명쾌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0-09-16 08: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