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4 농사일
“듣기 싫은 소리만 골라 하는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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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

유쾌상쾌통쾌 한 즉설 이 명쾌한 느낌이 듭니다.

2020-09-17 07:56:30

황영희

경상도 에서 자라 모두가 경상도 의 문화에 익숙다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될것을
늘 바라는 마음 때문에 모든게 어렵고 힘들었던
삶 바라지 않고 기대만 안해도 나를 자유롭게
한 정토회 이길을 감에 고맙습니다

2020-09-17 07:56:23

뽀시래기

저도 많이 내려놓고 기대안하고 요구도 안하고 내가 합니다.

2020-09-17 07:02:23

김미라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영어로 하며 연신 괴로워하는 것은 또한 그외 몫이니 기대하는 마음을 없에겠습니다.
스님 팔 풀독이 심해 보입니다. 무척 가려워실 텐데...지난 날 풀뽑다 풀독에 힘들어 했던 때가 생각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06:27:16

보원

오늘도 좋은아침 입니다.
저도 농사를짓고있는데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정말로 스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2020-09-17 05:51:16

이민숙

감사합니다 스님

2020-09-17 05:29:19

유봉

https://youtu.be/nPejD33cGmM

2020-09-17 04:57:09

길상행 양계홍

남편이 말이 욕이 라고 만 생각한 저의 잘못을 알겠습니다. 남편의 말 뒤에 담긴 뜻을 알아내는 듣기 연습을 많이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01:06:16

예명숙

영어을 못하는데 영어로 말을 하라면 할수 있겠나
~~
스님의 지혜가 옆보입니다
_()()()_

2020-09-16 23:50:1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9-16 21: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