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박순애
스님 팔에 풀독 오른것 보면서 모기만 물려도 호들갑 떨었던 제가 부끄럽네요 ^^ 텃밭농사 조금 하면서 온 몸을 방호복 입은것처럼 싸메고 옷 위로 모기 퇴치제 흠뻑 뿌려도 모기가 물리 더라구요...ㅎ 오늘도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9-16 15:26:11
보리수
네. 집으로 오는 짧은 길이 긴 시간이 걸렸다. 쓰레기는 줍고, 비닐은 치우고, 풀은 베는 모습... 차가 빠져서 도움이 필요할 때 지체없이 달려가 도와주시는 모습. 모두 잔잔한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14:34:40
신영길
당신하고는 말이 안통한다고하니 아예 말 안하고 살게되는 것과 같네 ㅠ.ㅠ 다른사람에게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로 살면서 집에서는 묵언수행에 가까운 생활!
2020-09-16 14:29:02
권숙희
항상 남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씀해 주시는 스님 늘 많이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6 13:50:13
무진
감사합니다.
2020-09-16 13:47:2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16 13:28:42
산들바다
참 현명하십니다~!!
2020-09-16 13:23:26
경
제 얘기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0-09-16 13:22:54
선등
제 아내도 상대를 섭섭하게 하는 말을 무심코 합니다. 그냥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도록 생긴 것을 받아 들이니 마음이 가벼워 지더군요. 지도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2020-09-16 13:19:37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2020-09-16 13: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