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본문보기

병아리 수행자

엄마 법당에 보시했다는 이드님의 말씀이 뭉클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모자이크붓다이십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위해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3 07:5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