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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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

훌륭한 도반과 함께 한 성지순례가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4 22:56:56

이미화

ㅎㅎㅎ~~~ 신기하네요
서산법당 1.2.3대 부총무님들이 함께 사진을 미리 찍으셨었네요
모두 미소가 예쁘십니다~~

백현희 보살님 ~ 자신과의 만남이 부럽습니다
수행자의 모범이 되였어요~~짝짝짝

2020-03-04 17:07:11

지의

늘 즐거운 것만 찾아 살아온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웃 법당에 진짜 보살님이 계시는줄 이제 알았습니다. 저와 아는 사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같은 도반이셔서 고맙습니다.

2020-03-04 14:24:14

묘향심

엄마를 법당에 보시했어 아들이 부처가 되었네요.
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하셨을까요? 경험들이 다 재산이 되어 부자처럼 보이네요.

2020-03-04 11:56:43

이상헌

사람의 아픔을 감싸는 조각보...
백현희님의 깨우침이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인생에는 실패란 없고 경험만 있다는 말씀도 새기며 감사한 마음 보내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3-04 09:07:57

지명화

도반이 스승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4 08:12:23

명륜행

진솔한 수행담 내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 지으시는 보살님을 기억합니다. 그 미소 뒤에 힘들고 외로운 수행거리가 많았음을 알게되어 하염없이 눈물이 나네요. 저도 비슷한 점이 있어서일거예요. 아들만 생각하는 엄마의 역할에 충실해 남편을 외롭게 했던거 같아요.
보살님~♡ 진심으로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보살님, 행복하셔요♡

2020-03-04 07:05:34

대지행

엄마의삶도 심리적으로 자립한 아이도 감동적입니다.

2020-03-04 04:47:58

신명옥

엄마를 법당에 보시한 보살님 아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잘 키우셨습니다.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0-03-03 23:07:12

덕승

조용히 박수를 보냅니다
성불하십시요!

2020-03-03 22: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