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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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눈물이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ㅜ
신기하게도 조금전 너를 생각하고 잇엇는데...
텔레파시가 아직도 살아잇음을 느끼며...
인생의 스펙을 아직도 쌓고있는 우리들~
서로 쓰담쓰담 해주며 화이팅! 하자꾸나.

2020-03-03 10:05:00

최영미

엄마를 법당에 보시했다는 아들의 말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정토행자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하는 수행담이네요..백현희님 응원합니다^^

2020-03-03 09:36:56

광명심

생생한 수행담입니다
닮고 싶습니다

2020-03-03 09:20:26

김은경

행자의하루 제목에 마음이움직이면서 읽는내내 마음이뭉클하고 감동이었읍니다. 저는 아직 저를 깨지 못한것 같읍니다. 이런이야기 같이 나눌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20-03-03 09:17:13

혜광화

소중한 체험담 감사합니다. 그 어떤 글 보다 빛나고 감동입니다.

2020-03-03 09:03:16

감사합니다

아직은 삐뚤빼뚤 엉성한 조각보이지만, 사람들의 아픔을 감싸는 조각보가 되고자 ...

아름답고 감동적이네요.
나눠주신 수행담으로 제가 치유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3 08:57:44

이원우

잘 읽었습니다.
인생은 실패는 없고 경험만 있다는 말씀.
또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회향하겠다는 도반님
정말 뭉클하고 감동입니다.

2020-03-03 08:59:45

향광

감동적인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리포터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03-03 08:26:10

초록쑥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뭉클합니다.

2020-03-03 08:09:41

이애순

잘 읽었습니다.
귀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3-03 08: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