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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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

보살님의 수행담을 들으며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뵙때마다 때묻지 않은 모습이였는데 여러경험을 하셔서 그렇구나!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20-03-03 11:20:44

이승주

수행담 읽다가 살짝 눈물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3 11:05:53

눈물

읽으면서 눈물이 핑돕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하고있나..생각도 들구요..
대단하세요..

2020-03-03 11:05:48

최귀순

보살님 법당 다니면서 보살님께 참 감사합니다.. 항상 표현력이 밝은 울 보살님 ....밝게 웃는 얼굴 뒷면에 괴로움이 많았네요 불법으로 마음 편히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0-03-03 10:59:52

김연주

보살님과 함께할수 있어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렇게 마음내주시고 용기내줘서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03-03 10:44:47

김현미

수행담 읽다가 눈물이 찔끔 나면서 감동을 받습니다.
평소 법당에서 고생 하시던 모습이 생각나 더 그러네요. 진정한 보살님이 되가시는거 같애요.

2020-03-03 10:44:18

감동

너무나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살님.

2020-03-03 10:37:56

권영숙

눈물났어요.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3-03 10:31:26

박주영

엄마를 법당에 보시하는 아드님. 최고 멋진 사나이!!
보살님 그 스펙 덕분에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쓰는 제 모습 살피며 가겠습니다.

2020-03-03 10:24:47

이미숙

보살님 감사합니다.
함께 할수있어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0: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