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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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소중한 말씀 한 글 한 글 귀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십시요.()

2020-03-03 14:17:38

묘선주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마음이 어떤 건지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2020-03-03 14:16:34

신경미

경전반 학생이면서 부총무까지 맡은 참 신기한 도반
그리고
주변에 항상 밝은 빛을 비춰주기까지 하지요
함께 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0-03-03 14:16:24

김대범

삶의 아픈 경험을 삶의 지혜로 증득하신 보살님을 도반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03-03 13:28:08

감로향

법당에 엄마를 보시한 손 큰 아드님의 어머니답습니다~조각보 보살님 짱!!

2020-03-03 13:23:21

최인미

보살님의 환한 웃음 뒤에 있던 인생이 보살님의 수행으로 빛나는 스펙이 되었네요~~^^
함께 수행하게 되어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2020-03-03 13:32:18

월광화

몇년 전 보살님께서 깨달음의 장 돕는이로 와주셨을 때가 떠오릅니다.
포근하고 맑은 미소를 잊을 수가 없네요.
보살님 늘 감사합니다.

2020-03-03 13:12:38

묘광

"엄마 법당에 보시했어" 자승이가
참 고맙네요 아이살려달라고
간절하게 부처님께 절하고 또
절하던 그 순간 순간들
보살님마음이 느껴지며 눈물이나네요
고맙습니다~^^

2020-03-03 13:07:54

이현진

맑고 밝은 모습뒤에 얼마나 많은 정진과 수행의 공덕을 쌓으셨는지 느끼게됩니다. 저를 또한번 되돌아봅니다. 진솔한 수행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03-03 11:41:03

허보심

보살님의 내공이 그냥 된것이 아님을 볼수
있었습니다
보살님 같은 훌륭한 선배 도반님이 계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0-03-03 11: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