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내가 깨지고 나니, 거기에 꽤 괜찮은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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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숙

관세음보살~~
그대의 도반인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2020-03-03 22:33:01

다보행

기사를통해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3 22:03:31

안두리

참. 구구절절 한 글 입니다
인내와 용기 찬사를
보냅니다
저의 과거가 떠오르네요

2020-03-03 20:40:21

황소연

이 구절에서 눈물과 감동이 찐하게 옵니다(_)
"엄마, 나는 엄마 법당에 보시했어, 그러니까 그냥 법당에 가. 그리고 엄마, 나 이제 스무 살 넘었어, 내 인생 내가 살테니까 엄마도 이제 엄마 인생 살아"

2020-03-03 19:46:55

이지은

힘든 상황을 마주하면서 우뚝 자립하는 과정이 감동입니다
가슴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요

2020-03-03 19:34:04

이지영

감동으로 눈물 찔끔했네요,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반님!

2020-03-03 17:03:44

반야지

"엄마 법당에 보시했어.
스무살 넘었으니 내 인생살께". 아드님의 말에
눈물이 핑~ 도네요.
아들이 부처님입니다

보살님. 응원합니다.!!!

2020-03-03 16:03:19

금강주

감동입니다!!

2020-03-03 16:00:19

법승화

보살님!
힘들고 힘든 삶을 한수 한수 아름답게 수를 놓으셨군요!!
진정 아름다우십니다!

2020-03-03 15:28:16

권용

조각조각 이어진 삶의 모습에서 힘겨웠을 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스펙을 도반들에게 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