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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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을 하면 할수록 과거의 상처가 떠오릅니다”

2024.8.21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 세미나

2024.08.24. 51,177 읽음 댓글 54개

“실명을 한 후 희귀병을 앓고 보행을 못합니다. 저도 행복할 수 있나요?”

2024.8.20 하반기 일정 및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사업 논의

2024.08.23. 51,773 읽음 댓글 47개

“회사에서 저를 욕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2024.8.19 안과와 치과 진료, 평화재단 미팅

2024.08.22. 50,498 읽음 댓글 52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2024.8.18 청춘캠프 3일째, 백중 회향, 정토불교대학 졸업식

2024.08.21. 51,986 읽음 댓글 52개

“어떻게 스님은 평생 동안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었나요?”

2024.8.17 청춘캠프 2일째

2024.08.20. 62,632 읽음 댓글 48개

"마음공부를 할수록 연애나 결혼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2024.8.16 청춘캠프 1일째, 금요 즉문즉설

2024.08.19. 56,421 읽음 댓글 43개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무산이 되니 앞이 깜깜합니다”

2024.8.15. 농사일, 마을 진입로 예초 작업

2024.08.18. 47,283 읽음 댓글 47개

“생활비도 주지 않고 친정에 돈을 빌리는 남편, 어떡하죠?”

2024.8.14 농사일, 수행법회, 故(고) 최영준 선생 추모식

2024.08.17. 52,987 읽음 댓글 47개

“남자친구가 결혼을 부담스러워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2024.8.13. 농사일

2024.08.16. 50,913 읽음 댓글 3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