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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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스님은 평생 동안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었나요?”

2024.8.17 청춘캠프 2일째

2024.08.20. 61,631 읽음 댓글 48개

"마음공부를 할수록 연애나 결혼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2024.8.16 청춘캠프 1일째, 금요 즉문즉설

2024.08.19. 55,511 읽음 댓글 43개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무산이 되니 앞이 깜깜합니다”

2024.8.15. 농사일, 마을 진입로 예초 작업

2024.08.18. 46,603 읽음 댓글 47개

“생활비도 주지 않고 친정에 돈을 빌리는 남편, 어떡하죠?”

2024.8.14 농사일, 수행법회, 故(고) 최영준 선생 추모식

2024.08.17. 52,067 읽음 댓글 47개

“남자친구가 결혼을 부담스러워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2024.8.13. 농사일

2024.08.16. 50,019 읽음 댓글 37개

“좋은 일도 욕심을 내면 괴롭습니다”

2024.8.12 농사일, 전법회원 법회

2024.08.15. 42,888 읽음 댓글 35개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화가 납니다”

2024.8.11 영어 즉문즉설, 경전대학 졸업식, 발심행자 수계식

2024.08.14. 49,505 읽음 댓글 34개

“서로를 적대시하는 남한과 북한 정부를 보면 답답합니다”

2024.8.10 농사일, 통일의병대회

2024.08.13. 44,518 읽음 댓글 42개

“중증장애를 가진 아이를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면 숨고 싶습니다”

2024.8.9 하안거 회향식, 금요 즉문즉설

2024.08.12. 46,626 읽음 댓글 4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