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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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 속에 저만 동양인인데, 항상 위축이 됩니다”

2024.8.26 스위스 바젤(Basel),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국 교민 강연

2024.08.29. 45,851 읽음 댓글 37개

"자살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을까요?"

2024.8.25 심리학 심포지엄 3일째, 취리히 한국 교민 즉문즉설

2024.08.28. 50,885 읽음 댓글 47개

“3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면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2024.8.24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2일째

2024.08.27. 44,144 읽음 댓글 37개

“남편의 정관수술을 계획 중에 셋째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2024.8.23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1일째

2024.08.26. 55,254 읽음 댓글 45개

“매일 늦게 들어오고, 가정과 아이는 뒷전인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2024.8.22 북한 전문가 모임, 평화재단 미팅, 한국 출국

2024.08.25. 49,442 읽음 댓글 50개

“수행을 하면 할수록 과거의 상처가 떠오릅니다”

2024.8.21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 세미나

2024.08.24. 50,498 읽음 댓글 54개

“실명을 한 후 희귀병을 앓고 보행을 못합니다. 저도 행복할 수 있나요?”

2024.8.20 하반기 일정 및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사업 논의

2024.08.23. 51,123 읽음 댓글 47개

“회사에서 저를 욕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2024.8.19 안과와 치과 진료, 평화재단 미팅

2024.08.22. 49,617 읽음 댓글 52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2024.8.18 청춘캠프 3일째, 백중 회향, 정토불교대학 졸업식

2024.08.21. 51,266 읽음 댓글 5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