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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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인데 좋아하는 사람을 자꾸 밀어내어 고민입니다

2024.12.26. 부탄 답사 3일째 트롱 당칼, 골링, 창라종 주펠, 타마 벌티 방문

2024.12.29. 37,612 읽음 댓글 29개

내가 일을 잘하니까 팀원들의 일이 줄어듭니다

2024.12.25 부탄답사 2일째 납지, 콜푸, 품졸 마을

2024.12.28. 37,241 읽음 댓글 25개

왜 항상 연애 초반에 관계가 망가질까요?

2024.12.24. 부탄답사 1일째 인도 델리-부탄 트롱사 이동

2024.12.27. 41,251 읽음 댓글 27개

“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진정한 휴식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12.23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즉문즉설 강연, 부탄으로 출국

2024.12.26. 48,826 읽음 댓글 37개

“성공한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들어서 의사 표현이 어렵습니다”

2024.12.22 영어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수련, 백일특별정진 간담회

2024.12.25. 45,712 읽음 댓글 42개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2024.12.21 동지 법회,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4.12.24. 46,846 읽음 댓글 45개

“아버지는 셋째 아이를 낳으라 하고, 아내는 싫다고 합니다. 어떡하죠?”

2024.12.20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2일째, 금요 즉문즉설 생방송(오프)

2024.12.23. 51,563 읽음 댓글 38개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분단 상태를 활용한 새로운 국가 전략은 어떨까요?”

2024.12.19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1일째

2024.12.22. 40,791 읽음 댓글 32개

“비상사태라서 계엄이 선포된 게 아니고, 계엄을 잘못 선포해서 비상사태가 됐습니다”

2024.12.18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신년특집 방송 녹화

2024.12.21. 213,059 읽음 댓글 8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