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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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진급이 자꾸 늦어지니까 마음이 불안합니다”

2025.01.03 부탄 답사 11일째_왐링, 츠리사, 라디, 님숑 치옥 답사

2025.01.06. 37,708 읽음 댓글 34개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잘하는 일이 없어 고민입니다”

2025.01.02 부탄 답사 10일째_디갈라, 싱칼 치옥 답사

2025.01.05. 45,818 읽음 댓글 42개

“부탄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5.1.1. 부탄 답사 9일째 찹뎀파, 발퐁 치옥 답사

2025.01.04. 41,863 읽음 댓글 33개

"퇴직하면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아직 없어서 걱정입니다"

2024.12.31. 좁카트롱, 달리, 카마티 방문 및 쳅뎀파 치옥 이동

2025.01.03. 43,792 읽음 댓글 29개

남한테 해를 끼친 게 없는데 전생에 무슨 잘못을 해서 힘들게 사는 걸까요?

2024.12.30. 부탄답사 7일째 소남탕, 마랑둣, 낭라트롱, 칵통 방문 및 좁카 이동

2025.01.02. 37,460 읽음 댓글 36개

남자친구와 깊이 있는 대화가 안 되니까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2024.12.29. 부탄답사 6일째 타시비, 빠나비, 빤땅 답사

2025.01.01. 33,520 읽음 댓글 28개

"불교가 소비주의 극복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나요?"

2024.12.28. 부탄 답사 5일째 부다시, 람탕, 메와강 답사, 타라야나 재단 직원들과의 미팅

2024.12.31. 32,018 읽음 댓글 34개

저 몰래 대출하고 코인 투자에 실패한 예비 신랑, 결혼을 해야 하나요?

2024.12.27. 부탄답사 4일째 숩랑, 곰푸, 뽕출라 답사

2024.12.30. 39,421 읽음 댓글 35개

결혼 적령기인데 좋아하는 사람을 자꾸 밀어내어 고민입니다

2024.12.26. 부탄 답사 3일째 트롱 당칼, 골링, 창라종 주펠, 타마 벌티 방문

2024.12.29. 37,950 읽음 댓글 2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