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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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만 잘 웃고 집에서는 웃지 않는 남편, 어떡하죠?”

2024.12.16. 필리핀 마닐라 ▶ 한국 도착, 행복한 대화(15) 성남시

2024.12.19. 48,550 읽음 댓글 39개

"분쟁 지역에 학교를 짓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2024.12.15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막사이사이 재단 미팅, 마닐라 교민 강연

2024.12.18. 40,978 읽음 댓글 26개

“사춘기 이후 대화가 줄어든 아들, 어떻게 소통해야 하나요?”

2024.12.14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송코, JTS 센터

2024.12.17. 44,276 읽음 댓글 30개

“빈터에 학교가 새로 지어진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싹트길”

2024.12.13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미따뿔, 가뚱온, 학교 준공식

2024.12.16. 42,148 읽음 댓글 34개

“평등은 단순히 똑같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2024.12.12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라막, 퀘존, 다물록, 장애인 학교 준공식

2024.12.15. 36,862 읽음 댓글 34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서 학교를 지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2024.12.11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마바왁(Mabawag), 붕붕(Bungbung), 학교 준공식

2024.12.14. 38,905 읽음 댓글 31개

“학생 여러분, 학교가 새로 지어져서 기뻐요?”

2024.12.10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빵안투칸, 까릴랑안, 장애인 학교 준공식

2024.12.13. 38,491 읽음 댓글 27개

“남편이 아들 밥을 뺏어 먹어서 너무 얄미워요”

2024.12.9 전법회원 법회, 행복한 대화(14) 청주

2024.12.12. 41,767 읽음 댓글 37개

“질서 있는 퇴진이 말이 됩니까, 이 분노를 어떡하죠?”

2024.12.8 정토담마스쿨 즉문즉설, 청춘캠프 2일째

2024.12.11. 58,432 읽음 댓글 4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