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 스님의하루

“전공이 적성에 맞는지 고민입니다”

2025.02.08 부탄 트롱사 답사 5일째(누비)

2025.02.11. 35,183 읽음 댓글 37개

“아이들이 옷을 허물 벗듯이 그냥 벗어 둡니다, 어떡하죠?”

2025.02.07. 부탄 트롱사 답사 4일째(쿵가랍텐, 이사, 탁치 치옥)

2025.02.10. 35,414 읽음 댓글 38개

“우리가 힘을 합해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

2025.02.06. 부탄 트롱사 답사 3일째 (당둥, 삼촐링 치옥)

2025.02.09. 39,164 읽음 댓글 31개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025.02.05. 부탄 트롱사 답사 2일째(장비, 랑틸, 율링 치옥)

2025.02.08. 36,881 읽음 댓글 36개

“매일 새벽마다 해야 하는 수행이 부담됩니다”

2025.02.04 부탄 트롱사 답사 1일째 (납지, 발링 치옥)

2025.02.07. 35,363 읽음 댓글 38개

“시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갈등이 많아졌는데, 분가해야 할까요?”

2025.02.03. 인도▶부탄 이동

2025.02.06. 49,629 읽음 댓글 45개

“괴로운 마음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

2025.02.02. 모리야 후손 공동체 초청 법회

2025.02.05. 39,742 읽음 댓글 47개

“상대가 완전히 틀린 경우도 있지 않나요?”

2025.02.01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인도 JTS 스태프들과 회의

2025.02.04. 40,503 읽음 댓글 40개

“사춘기 딸과 남편이 막말을 하면서 싸웁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2025.01.31. 정초기도 입재법문, 인도JTS 이사회

2025.02.03. 45,790 읽음 댓글 3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