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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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시대, 어떻게 수행해야 깨달을 수 있나요?

2024.07.02 베트남 4일째, 흥푸옥 사원, 브롱 사원, 민당쾅 사원, 왓칸다란시 사원

2024.07.05. 45,217 읽음 댓글 44개

“저는 아들을 출가시키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합니다”

2024.7.1. 베트남 3일째, 각오사

2024.07.04. 41,845 읽음 댓글 52개

“선불교의 수행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4.6.30 베트남 2일째, 푸옥손 사원, 꽝덕 사원

2024.07.03. 48,850 읽음 댓글 47개

“불편한 점을 말하면 갈등이 생기고, 참으면 내가 힘들고, 어떡하죠?”

2024.6.29 베트남 1일째, 홍법사 방문

2024.07.02. 56,284 읽음 댓글 49개

“직장 동료에게 계속 화가 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2024.6.28 일본 원로 정치인 만남, 일본어 통역 즉문즉설

2024.07.01. 48,233 읽음 댓글 57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일본과 북한의 대화가 진척되기를 바랍니다"

2024.6.27 일본 도쿄(東京), 니와노 평화상 메달 증정식, 한국 교민 즉문즉설

2024.06.30. 48,815 읽음 댓글 48개

“중국에서 태어나 일본 국적을 가진 한국 사람, 저의 정체성은 무엇이죠?”

2024.6.26 일본 오사카(大阪市), 한국 교민 즉문즉설

2024.06.29. 46,994 읽음 댓글 39개

“아토피가 악화되어서 평범한 삶을 잃었어요”

2024.6.25 중국 심양(瀋陽, 선양) ▶ 일본 오사카

2024.06.28. 42,707 읽음 댓글 52개

“명상을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은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2024.6.24 중국 현지답사 4일째, 청산리전투터, 통화, 심양

2024.06.27. 43,509 읽음 댓글 4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