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왕복 7시간 거리에 있는 오지의 학교 건축과 방문~~와~진짜 대단하십니다. jts의 20년간 이뤄진 필리핀 봉사활동 내용을 들으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요. 활동을 시작해서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건지...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12-18 06:57:22
묘향심
오지에서 봉사하시는 봉사자들이 대단하십니다.
저는 나이 먹어서 일을 접어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이 바뀌어 지네요.
2023-12-18 06:57:0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2-18 06:48:02
문기선
필리핀 JTS 20년 역사를 이어오신 봉사자님들의 노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06:36:20
문진숙
오지마을로 올라가는 여정이 생생합니다. 그냥 걷기도 힘들 길을 철근과 시멘트를 이고 지고 올라가 다리를 만드신 것은 JTS가 어려운 세상에 어떤 마음으로 다가가고 활동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예같아서 감동이었습니다.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의 사례를 통해 불행은 누구에게나 일어남을 새삼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3-12-18 06:33:09
김지현
아침에 스님의 하루를 읽는 시간 감사합니다
JTS활동가들, 이원주 대표님 감사합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인 나를 걱정하지 않도록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겠습니다
김홍신 작가님의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살 맛이 나요. 안 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저 밑에서 올라올 때는 도망가고 싶었는데, 여기 올라오니까 살맛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