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5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4일째, 알라원
“남편은 자살하고, 아들은 백혈병으로 죽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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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수고하신 활동가님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자꾸 생각하면 내가 행복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좋은 점을 자꾸 생각하면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스님의 말씀 위로 받고 오늘 하루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3-12-18 10:49:44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3-12-18 10:40:48

감로화

외국에서 그 긴 시간 봉사하신 활동가님들의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험한 길을 처음엔 어떻게 오가셨을지 짐작도 되지 않습니다~

2023-12-18 10:30:10

지은아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활동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23-12-18 10:13:38

보승

이원주 대표님, 한금화 보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큰 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20년간 봉사해 주신 노고와 그 마음에 깊이 공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이 길을 이끌어 주시는 법륜 스승님, 큰 절로 감사드립니다. 법체 강령하시옵기를 축원 올립니다. JTS에 더욱 애정을 갖겠습니다.

2023-12-18 10:02:16

풀꽃

감사합니다._()_

2023-12-18 09:44:59

ungyee

모두가 부처님이십니다.

2023-12-18 09:24:5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18 09:18:24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3-12-18 09:07:56

길상

그들을 학교 건축에 참여시킴으로 해서 개인의 삶 밖에 모르던 사람들에게 공공의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 JTS 사업의 목적이었습니다

2023-12-18 08: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