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5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4일째, 알라원
“남편은 자살하고, 아들은 백혈병으로 죽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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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숙

어려운 곳에 희망을 주시는 법륜스님과 JTS 활동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3-12-18 19:24:28

이은영

평화를 위한 교육..
희망없는 슬픔.엄마로써의 의무가 희망이 되어 굳건히 살아내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17:51:33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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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17:25:53

해머슴

법륜 스님의 봉사와 정신은 하늘이 도우실 것입니다. 먼곳에서도 정토를 넓히고자 하기에 차차 세상은 나아지리라는 확률도 는다는 생각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17:06:28

KSY

"자기 삶도 못살아 제정신도 못 차리는 사람이 어떻게 남한테 무엇을 해줄 수 있겠습니까?" 정신부터 차리겠습니다.🙏

2023-12-18 16:08:48

서건성

내가 잡념에 휩싸이지 않고 바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8 16:05:57

박주영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명심하겠습니다. 수행자를 외호하는 역할의 중요성도 이제 느껴지네요.

2023-12-18 14:34:52

궁금

필리핀 교육감이 40개의 학교설립 요청을 jts에 했다는데, 이런 규모라면 필리핀 정부에 요청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20여년 다되어가는데 스스로 자립할 수 있어아 할듯요.

2023-12-18 14:26:4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2-18 14:04:19

오드리

제1의 화살은.. 맞을지언정..제2의 화살.. 맞지않기 위해서는..인연과보를.. 받아들이며..일체유심조의.. 마음을 내는것임..감사합니다..스님..정진하고 있습니다.

2023-12-18 13: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