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5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4일째, 알라원
“남편은 자살하고, 아들은 백혈병으로 죽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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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착한일도 너무 무리 할게 아닌듯 합니다
노스님과 봉사자들의 고생이 갈수록 더 하ㄹ듯 합니다만..😢

2023-12-18 13:22:58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3-12-18 13:22:27

아스파

이원주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멀리 필리핀 험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저의 작은 기부금을 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18 13:09:53

보람

허공으로 흩어지고 말 헛된 위로가 아니라 현실에 맞는 수준에 맞는 말씀을 해주심으로써 실질적으로 살아낼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단단한 수행자의 깨달음을 헤아릴 수 없네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13:09:25

보리안

법문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12:28:41

세숫대야

20년간의 활동이 정말 감동입니다~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12-18 12:13:23

이선후

너무감사합니다

2023-12-18 12:04:5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2-18 11:58:4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2-18 11:49:28

고원향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평화를 위한 수단이었군요. 모든 이들의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스님 활동가님들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3-12-18 11: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