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5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4일째, 알라원
“남편은 자살하고, 아들은 백혈병으로 죽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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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영

세상의 변화를 위해 일하시는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2023-12-19 08:54:33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2023-12-19 07:45:02

이수미향

스님의 행보를 따라 실천해 가는 활동가 분들은 진정한 수행자 이심을 다시 느끼며 감동 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행자를 외호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하신분이 아픔을 딛고 따님들과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2023-12-19 07:19:26

무량혜

천원을 쓰더라도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23-12-19 07:01:48

굴뚝연기

한금화님소감 감동이네요^^"험지에서 수행하는 사람들"ㅠ필리핀JTS 활동가분들 고생정말많으세요ㅠ위험한 분쟁지역에ㅜ학교건축방식도 예전과달라지고ᆢ또 상근활동가분들도 부족하니ᆢ필리핀정부에서도 못하는일을 하고계시니,넘. 무리마시고 진행하심좋겠네요ᆢ필리핀JTS 20년사 백서!넘 감동적이네요!
질문자분사연 안타깝지만,엄마를 위로하는 어여쁜딸들 생각하셔 잘버텨내주시길ㅜㅜ

2023-12-19 02:25:58

양혜정

아... 감사합니다....🙏

2023-12-19 01:31:00

CACTUS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 간의 고생들을 그저 공감으로만 느끼게 되지만 아름다운 결실을 보고 나니 더욱 더 실감이 나는 것 같네요.
모든 분들에게 감사 감사 드립니다.

2023-12-18 23:16:21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2-18 21:24:29

김민주

정말 감동적입니다 정토회 인연이 제게 큰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20:38:38

감사합니다

공양 지원 해주신 마닐라 법당 보살님들 감사드립니다❣️🙏

2023-12-18 20: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