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5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4일째, 알라원
“남편은 자살하고, 아들은 백혈병으로 죽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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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희


남을 돕는것이 나를 고귀하게 만드는길인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08:09:1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2-18 07:57: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18 07:53:17

전미화

정말 대단한 정토회..그리고 jts입니다.
존경합니다.

2023-12-18 07:45:34

보리상

제게 이미 힘이 있음을 알아차리며 가볍게 삽니다

2023-12-18 07:33:04

현선식

저의 게으름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스님을 비롯하여 jts 여러분. 그곳 학생들과 교사.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울 기원합니다
_()_()_()_

2023-12-18 07:28:3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18 07:28:04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3-12-18 07:27:54

황석현

뭉클하고 도전의식도 생겨나네요. 늘 감사합니다!

2023-12-18 07:20:55

이혜숙

스님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3-12-18 0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