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읽었어요.
늘 재미나게 말씀하시는 법륜스님,
이번말씀은 멋진 법륜대사님같아요.
짱짱짱!!♡♡♡
2022-02-12 18:13:17
장미라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할 것입니다ㆍ
2022-02-12 18:13:04
장미라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ㆍ
-인연설-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 태운것에 원망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2022-02-12 18:10:46
원행심
이 도반님 사연에 많이 애끓었는데, 참 쉽지 않지만 아들을 놔야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부디 속히 해원하시길....()()()
2022-02-12 16:37:13
강정보
항상 스님에 말씀 듣는데도 잘안되는걸 보면 아직 훈련이 덜 됐나봅니다.
더욱 굳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2 16:29:24
최경희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2 15:51:57
휘릭
어머니를 여의고 무덤에 엄마몸을 넣는다는 것이 너무 끔찍하고 슬퍼하던 제 모습이 지금도 또렷합니다. 20년이 지났는데...집착 버리는 수행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때부터 불교와의 인연이 서서히 시작된듯 합니다. 법정스님의 글이 가슴에 꼭 박혔거든요. 스님 감사합니다. 지금여기 꺠어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