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본문보기

김기쁨

아 이번호는 울면서 읽었네요.
천도재의 재도 베풀재라는것도 알았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2 18:43:43

신무경

울면서 읽었어요.
늘 재미나게 말씀하시는 법륜스님,
이번말씀은 멋진 법륜대사님같아요.
짱짱짱!!♡♡♡

2022-02-12 18:13:17

장미라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할 것입니다ㆍ

2022-02-12 18:13:04

장미라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ㆍ
-인연설-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 태운것에 원망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2022-02-12 18:10:46

원행심

이 도반님 사연에 많이 애끓었는데, 참 쉽지 않지만 아들을 놔야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부디 속히 해원하시길....()()()

2022-02-12 16:37:13

강정보

항상 스님에 말씀 듣는데도 잘안되는걸 보면 아직 훈련이 덜 됐나봅니다.
더욱 굳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2 16:29:24

최경희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2 15:51:57

휘릭

어머니를 여의고 무덤에 엄마몸을 넣는다는 것이 너무 끔찍하고 슬퍼하던 제 모습이 지금도 또렷합니다. 20년이 지났는데...집착 버리는 수행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때부터 불교와의 인연이 서서히 시작된듯 합니다. 법정스님의 글이 가슴에 꼭 박혔거든요. 스님 감사합니다. 지금여기 꺠어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2-12 15:40:3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12 15:08:14

세숫대야

진정한 천도의 의미를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

2022-02-12 15: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