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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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진

귀한 법문 잘 들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잘 하는 것이 천도의 공덕임을 알겠습니다.

2022-02-13 05:57:39

전우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_ _)(^^)

2022-02-13 01:43:22

굴뚝연기

세상 어딜가도 이런 천도법문은 없어요‥재는,베푼다는뜻ㆍ망자를 잡고있으면 무주고혼이 된다시는‥과연 놀랍습니다! 저에게는,사람이 죽지않는 집은 없다는,겨자씨이야기가 참많은 위로가 되었었는데요‥이 또한,스님께 큰 은혜를 입고있음이기에 항상 감사한마음이에요~이렇게 길게 올려주시는 정성에도 큰 은혜를 받고있으니ㅠ그리구,스님책<나는괜찮은사람입니다>너무 감동이네요!

2022-02-13 01:20:48

배수빈

정신차리겠습니다.

2022-02-13 00:34:28

보각

차분하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정신작용에 불과하다. 죽음도.. 그 부분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2 22:51:48

노정원

많이 힘드셨고, 지금도 그러하실거라 감히 상상만 해봅니다. 아마 법륜스님 말씀대로 눈물속에 사는 엄마를 열일곱의 아들이 가만히 바라보며 함께 울 것 같아요. 조금씩 의연해지시고, 조금씩 웃는 모습으로. 평안해지시길 바래봅니다.

2022-02-12 21:43:55

함께행복

재는 제사 제~가 아닌 베풀 재~이다.
이 생의 인연이 가족이지, 죽고나면 더이상 아니다, 무엇으로 붙들고 있을건가, 다 집착이다, 다 마음이 짓는 놀음이다. 크게 깨칩니다.

2022-02-12 21:31:44

이은경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2 21:17:32

김은경

교회 발 끊은 기독교인이지만 스님께 많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2022-02-12 21:10:06

김미경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02-12 20: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