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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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엄청난 슬픔을 이겨내는 힘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3 09:27:02

조상인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영가에 대한 천도이다는 말씀 다시 한번 명심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더 잘해서 두번 다시 괴로움이 없도록 살겠습니다. 몸은 사라졌지만 내속에 사랑으로 남아서 내 삶을 밝게 해줍니다.

2022-02-13 09:24:4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13 08:53:25

푸름이

사로잡힘이 정신질환이라는 말씀에 따끔!
살아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이 천도의 공덕임도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3 08:04:31

이옥희

영혼이 있어서
윤회를 해도 극락을 가더라도
놔줘야 갈수있고
영혼이 없다하면
내생각만으로 허깨비를 만들어
잡고 있는거니까
다 꿈속의 일이네요!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3 07:58:26

임효신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2022-02-13 07:44:06

돈키워

오늘부터 웃겠습니다.

2022-02-13 07:36:50

이현주

관세음보살

2022-02-13 06:52:41

장미라

"김석영님" 글에 크으은~~ 위로받고 스님 말씀 읽고 읽어 이제서야 조금 정신 차렸습니다ㆍ제가 좀 과하게 많이 그리고 아주 길게~~~~아팠구나! 휴~ 그래도 천만다행입니다ㆍ오늘도 살아 있으니 하나 하나 제대로 알아갑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2-13 06:23:36

우민자

감사합니다. 스님! 가족의 죽음은 슬픔에서 헤어나기가 쉽지않은데 스님 말씀에 집착을 내려놓으면 된다하시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2022-02-13 06: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