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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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2-14 10:18:07

마음이 짓는 놀이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4 06:54:11

하루하루

저는 스무살에 언니를 잃었었어요.
그뒤 언니몫까지 더 잘살겠노라 다짐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의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죠. 남들보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즐기고 더 많이 배풀고 오늘도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있네요. 조금 아프더라도 힘내세요. 분명 시간은 약이더라구요.

2022-02-14 04:49:57

이정희

엄마를 떠나보내고 이제 하루 되었는데.. 이모의 권유로 이 글귀를 읽게 되었는데, 내가 웃어야 엄마도 웃고, 내가 행복해야 엄마도 행복하고 남은 사람들에게 못해준거 후회안하게 더 잘해주라는 말씀 가슴에 새기고 빨리 마음에서 엄마를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13 22:45:36

도원행

가족을 잃은 두 분의 슬픔이 느껴집니다. 사로잡힘을 내려 놓고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둘이 살면 둘이 살아서 좋고, 혼자 살면 혼자 살아서 좋은 것이 해탈이라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2022-02-13 22:17:36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3 18:56:21

구태숙

와... 읽는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감사합니다

2022-02-13 18:26:03

김숙경

_()_

2022-02-13 12:25:25

벙그레

제는 '베풀재' 이다.
살아있는 가족에게 잘하는 것이 천도의 공덕이다.
부디, 마음 추스리고 평안하시길 빌겠습니다.

2022-02-13 11:41:50

김명옥

남편이
많이아파. 하루하루 힘들지만
오늘도 스님 말씀을. 내일처럼. 받아드립니다

2022-02-13 10: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