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에 언니를 잃었었어요.
그뒤 언니몫까지 더 잘살겠노라 다짐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의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죠. 남들보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즐기고 더 많이 배풀고 오늘도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있네요. 조금 아프더라도 힘내세요. 분명 시간은 약이더라구요.
2022-02-14 04:49:57
이정희
엄마를 떠나보내고 이제 하루 되었는데.. 이모의 권유로 이 글귀를 읽게 되었는데, 내가 웃어야 엄마도 웃고, 내가 행복해야 엄마도 행복하고 남은 사람들에게 못해준거 후회안하게 더 잘해주라는 말씀 가슴에 새기고 빨리 마음에서 엄마를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13 22:45:36
도원행
가족을 잃은 두 분의 슬픔이 느껴집니다. 사로잡힘을 내려 놓고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둘이 살면 둘이 살아서 좋고, 혼자 살면 혼자 살아서 좋은 것이 해탈이라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2022-02-13 22:17:36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3 18:56:21
구태숙
와... 읽는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감사합니다
2022-02-13 18:26:03
김숙경
_()_
2022-02-13 12:25:25
벙그레
제는 '베풀재' 이다.
살아있는 가족에게 잘하는 것이 천도의 공덕이다.
부디, 마음 추스리고 평안하시길 빌겠습니다.